배우 이요원은 2003년 1월 결혼 후 같은 해 12월에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직접 해명하며 혼전임신설을 부인했습니다.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24회 선공개 영상에서 이요원은 "1월에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12월에 낳았다"며 "결혼하자마자 한 달 뒤 허니문 베이비로 첫째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딸은 현재 대학교 3학년(22~23세)으로, 친구들로부터 "사고 쳐서 낳은 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며 속상함을 토로했습니다.
이요원은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한 명(1남 2녀)을 두고 있으며, 2003년 6세 연상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앞으로 추가 자녀 계획은 없다고 하며, 셋째(아들)는 "얼굴이 궁금해" 낳았고 자신을 닮아 "붕어빵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해명은 2026년 1월 7일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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