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에서 최근 전북 현대가 베테랑 라이트백 **김태환**과 1년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김태환(36)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4시즌 울산에서 전북으로 이적한 후 리그 56경기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오른쪽 측면 수비를 안정적으로 지켰습니다. 전북은 지난 시즌 K리그1·코리아컵 더블 우승 후 선수단 개편 중이며, 홍정호 이탈 등 수비 변화 속 김태환을 붙잡아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K리그1 잔류팀 FC안양도 미드필더 **김정현**과 재계약을 체결해 중원 리더십을 유지합니다. 김정현은 2024년 K리그2 우승과 2025년 K리그1 잔류에 기여한 핵심 선수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안양은 미드필더 **주현우**와도 재계약하며 팀 안정화를 이어갔습니다.
승격팀 부천FC1995는 한지호·백동규 등 국내 선수 계약 연장과 외국인 선수 전원 재계약으로 K리그1 첫 시즌을 준비 중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