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극한의 체중 감량**을 감수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입니다.
오늘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세이렌'은 보험사기 용의자 역할을 하는 박민영과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박민영은 이번 촬영을 위해 **하루에 물 3L를 마시는 등 혹독한 식단 관리**를 병행했습니다. 이는 사회적 모습과 대비되는, 혼자 있을 때 초라하고 위태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전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환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37kg까지 감량했던 만큼, 박민영의 집요한 노력이 이번 작품에도 담겨있습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데이즈드 화보 촬영 차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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