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주니오르(34세, 산투스 FC)는 최근 부상과 바이러스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트리뷰ンは ESPN 브라질 보도를 인용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이 3월 A매치 명단에서 네이마르를 제외할 전망이라고 전했으나, 현실적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A매치 128경기 79골의 베테랑으로서 완전 배제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디 애슬레틱'은 브라질 월드컵 공격 구도가 흔들리는 가운데 네이마르가 다시 선택지로 떠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안루카 디마르지오는 네이마르가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으며, 1992년생 최고 재능으로 손흥민·살라 등 동갑내기 중 압도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최근 바이러스 감염으로 월드컵 복귀 여정이 더 어려워졌다는 적색경보 보도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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