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부위가 **무릎 아래 약 30~33cm** 정도이며, **인체 조직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유전자 분석과 CCTV 확인, 수거 지역 탐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다리의 크기 등을 근거로 **어린 학생일 가능성**도 열어두고 인천 지역 학교에 장기결석자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다른 신체 부위는 발견되지 않았고**, 정확한 신원과 범죄 관련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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